5팀 밀려있는데도 안 가고 뻐팅김 미친년이 거스름 돈 준 거 같은데 알바분이 외국인이였고 지 주둥아리로 말도 안 통한다 뭐라 하길래 욕박으려다 참았음 기다리던 아저씨들도 번역기 돌려 도움주고 영수증 내역 보니까 알바분은 돈 받은대로 제대로 충전해줬음 당신 실수 없으니 힘내라하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