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신규점포나 성격이상한 점주들의 특징
1. 편의점이 모든게 완벽하게 돌아가야만 매출올라간다 생각함
실상은 열려만있으면 가까운데가는거고 다른요소는
매출에 영향을 거의안준다
2. 알바생이 무슨 정직원인줄안다
지천에 널린게 편의점이고 편돌이는 프리랜서정도로 보는게 편하다
근데 회사마냥 근무중에 편돌이 감시하고 퇴근후에도 쿠사리주는 사장이있음
(보통 몇만원 비어있는 대형사태아니고서야 연락은 안한다)
특히 야간한테 이러면 그냥 악질이라보면된다
3. 도대체 면접하는데 나중에 연락드릴게요는 왜하냐
몇십만원벌자고 무슨 입단테스트하듯이 결과기다리세요가
알바하러온사람 개무시하는거다 (주간은몰라도 야간면접에서 이러면 ㄹㅇ무시하는거임)
특히 mbti물어보는거면 그사람은 주관적의견으로 확증편향 갖고
널 대할가능성이크다
4.높은확률로 알바생이 자주그만둔다
알바생 못구해서 중년에 야간근무 서야하는지경까지오면
ㄹㅇ 개힘들어서 보통 이제 깨닫고 위에 열거한 점들을 고치지만
그냥 알바생 많이뽑지 마인드면 답이없음
ㄹㅇ 개추눌러줫어 열심히썻는데 서운하지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