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매장에서 나만 주5일이고 나머지 알바는 다 14시간 짜르기로 쓰고있음


물론 나도 주휴 안받아 근데 점주는 내가 알바중에 근무시간이 길다고 제일 많이 시키는데


다른 알바들은 진짜 기본적인 청소,물건채우기 이정도만 (객수가 내 시간대보다 많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걸 잘하는것도아님)
매대청소,유통기한,재고파악같은거 나만 시킴


결국 1월 쇼카드,유통기한적기도 매장 전체 나혼자만 하고 다른알바들은 건들지도않았음


솔직히 이렇게 해도 편의점 알바가 편한건 맞는데


같은 매장에서 다른 알바들이랑 똑같은 돈 받아가며 이러는게 맞나 싶어서 괜히 억울하고 그러는데


이거 기분 나쁜거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