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라 그런가 걍 무시하는 게 느껴짐
일단 최저시급 안주는 거도 글코
내가 점장 다음으로 교대일 때 해야하는 업무 걍 ㅈ도 안해놓고 쳐 퇴근하고
음쓰랑 쓰레기통도 안비우고 퇴근해서 내가 ㅈㄴ고생해서 비우고 그랬음
근데 나 다음에 점장이 교대일 때는 바닥 좀만 더러워도 다시 닦고 가라 이러면서 퇴근 30분 늦게 시킴
심지어 cctv보고 감시하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근무 시간 동안 전화 6번~7번 쳐함
그리고 최근에 대타 해달라고 해서 몇 주간 대타 계속 해주니까
대타가 ㅈㄴ당연한걸로 알고 있는 거 같아서
시험이랑 일정 있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그떄 왜 안되냐고 시험 언제 보냐고 물어보더니
''한참 남았으니 대타 하고 공부해도 충분하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시험 말고도 다른 일정있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그때 무조건 되야한다 사람이 없고 일이 있어서 무조건 가야한다'' 이러는데
아니 사람이 없고 자시고는 내 알빠임?
그리고 나는 일이 없음? 니만 일이 있냐?
나보고 대타해달라고 내 일정을 뒤로 미루라는 건 대체 뭐하자는 거임?
이게 대타를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냐?
심지어 6시간 근무하면 1시간 당 10분씩 휴게시간 이러면서 근무 5시간+휴게시간 1시간 이렇게 해서
5시간 근무한걸로 시급 계산해서 쳐주는데
대타를 누가 하고 싶겟냐
그리고 근무 아닌 날에는 보통 전화보다는 문자로 하는 게 예의아님?
대체 누가 근무 아닌 날에 알바한테 전화를 3번 4번이나 쳐 거냐?
진짜 이해가안되네 ㅋㅋ
정 ㅈㄴ떨어지네
같은글을 왜 복사해다가 계속쓰노ㅅㅂ 어떻게 하라고 알려줘도 피드백도 안들어가고 뭐 어쩌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