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이상한 짓은 안 하는데 술 취한채로 2시간째 소리 지르면서 점포 주위를 빙빙 돌아다님

아예 몸도 못 가눌 정도라서 말도 안 통할거 같은데 어떡함

그냥 놔두는게 나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