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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스트레스가 있을순 있다만

자기 앞가림은 하나도 못하고 살면서 지원이란 지원은 다 받아놓고

집안에 일 생겨서 휘청이고 힘들때는

자기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도망쳐놓고서는

대구랑 대전이랑 왕복하면서

집일 돕고 알바하면서 학업까지 뛰면서 생활비랑 학비도 내가 다 벌어서 내느라

취업 좀 늦어졌는데

나 볼때마다 인생 똑바로 살라느니 열심히 안한다느니 훈수두는거 볼때마다

뭔가.. 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