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말고 딴글들도 올라오기에 나도 적어본다 ㅋㅋㅋㅋㅋ
아니…. 그저께 엄마 혼자 갑자기 또 올해 첫 극대노를 했거든.
이유인즉 친구모임 다녀오니 자식자랑에 열폭해서.
나는 내가 편돌이 주5일 뛰며 다시 취준하고, 남동생 큰 식당 주방서 주방 총괄, 여동생 취준중…. 이라고.
자기도 자식자랑 지자랑뿐인 모임 싫으면 가지 말던가 하지 외롭다고 매달 친구 불러 밥먹고 가족모임 동창모임 친구모임 모두 매년 꼬박꼬박 나가시더라.
웃긴게 동생들에겐 한마디도 안하고 나한테만 늘 자기 감정 쏟아내던데 난 어제 월급 들어오니 갑자기 뭔 생각에 여기어때 앱 켜서 할인받아 33000원에 하루 집근처 모텔서 잤네.
모텔 가면 성인방송이 별미 아니냐? 모자이크 있고 한번 하는 거 보려면 ㅈㄴ 기다려야 하고 ㅋㅋㅋㅋㅋㅋ
나도 올해는 꼭 취업해서 망할 집구석 나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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