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물류 들어온 것 중에 급하게 진열 해야하는것만 진열하고
나머지는 다 야간인 나한테 넘기거든?
근데 이거 진열하고도 프라이스 카드 정렬, 교체
각종 상온 보충 진열에 정렬, 청소, 분리수거에 담배 시재 점검 등등 하는데
솔직히 그렇게 지치지는 않는데
내 바로 다음 교대가 점장이거든?
매장 다 돌때까지 집 못가게 하고
담배 몇개 보충 까먹거나 라면같은거 진열 까먹은거 있으면 존나 사회화 덜 된 사람 보듯이 보는데
7시간 일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완벽할 수 있는거임?
사장 병신년 임금체불 상습범일듯
그렇게 쳐다보는 사장이 이상한듯
퇴근 못 하게 하는 거부터 줫같은 곳인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