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 달 꼬박 민증 검사한 손님 있었음. 맨날 담배 사 가는 거 달라서..
진짜 구라 안 치고 매일매일 와서 담배 사 가고, 담배도 여러개 사갔음.

작년 클스마스 때 이후로는 좀 뜸함.
신년 들어와서는 드문드문 와서 좀 의심 거둬 들였는데, 어제는 담배 이마이 사 가길래 그냥 속으로만 '흠...' 했는데 본인이 회사 사람들 것까지도 다 산다 했음.

그래도 민증은 본인이 알아서 척척 잘 보여주긴 해서...

그러면 뭐 더 신경 안 써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