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부터 엄빠한테 손벌리긴 싫어가지고 이것저것 해봤고

운좋게 27에 대기업취뽀 성공해서 다니고 있는데

그동안 제일 힘들었던게 편점 알바1년 한거임. 오히려 공장보다

더 빡셌다. 물건정리하는데 문열리는소리 들릴때매다 혈압

개쳐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