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기 3일에 한번

야간알바가 분리해서 세제묻혀서 빡빡씻고

기름까지 갈았음


근데 야간에 물류옴

상온만 10박스정도


근데 쓰리기통 짬통 다치움


근데 쓰레기 비닐 꺼내서

속에 내용물 일일히 분리수거까지함


근데 노주휴임


이씨발년 생각해보니까 역시 통수치는게맞았네

통수쳐서 주휴받고 4대보험 강제가입시켜서 실업급여까지

신청했었음


여기 근무자 전부여자인데 손하나까딱안함

교대년도 매대 빠진거 절대안채우고

바코드만 찍다가 근무교대하면 인사하고 칼퇴근

교대년 나중에 다른데서 걸리면 디진다


저 매장하고나서 여자근무자+여초매장 혐오증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