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기 3일에 한번
야간알바가 분리해서 세제묻혀서 빡빡씻고
기름까지 갈았음
근데 야간에 물류옴
상온만 10박스정도
근데 쓰리기통 짬통 다치움
근데 쓰레기 비닐 꺼내서
속에 내용물 일일히 분리수거까지함
근데 노주휴임
이씨발년 생각해보니까 역시 통수치는게맞았네
통수쳐서 주휴받고 4대보험 강제가입시켜서 실업급여까지
신청했었음
여기 근무자 전부여자인데 손하나까딱안함
교대년도 매대 빠진거 절대안채우고
바코드만 찍다가 근무교대하면 인사하고 칼퇴근
교대년 나중에 다른데서 걸리면 디진다
저 매장하고나서 여자근무자+여초매장 혐오증걸림
ㅋㅋㅋㅋ 혐오게이지 쌓였노
좆같은년 그래도 통수쳐서 후회없다
설명중에 시간당객수가 빠졌어
객수는 걍 3~40정도엿음 평범 근데 일이 지금생각해보면 야간한테 전부 씹몰빵ㅋㅋ 튀김기 청소에 일일히 분리수거가 말이되냐
좆같은매장이네 튀김기 분리수거 유난은 쳐 떨면서 법은 왜 안지켜 병신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