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이 여성분이신데


교대하면서 스몰토크로 다이어트 어쩌고 이야기하시더니


요즘 자기 살 빠진 거 같지 않냐고 물으시더라고


근데 그때 나는 너무 힘들고 비몽사몽하고 피곤해서


대답을 바로 못 하고 "살이요? 어..." 이러다 정적 흘렀는데


점장님이 "안 빠진 것 같아?" 이러시고 그냥 대화 끝나고 퇴근했는데


나 잘리려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