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사진찍을려고 맥주 배치 맘대로 바꾸다가
우당탕 소리 들리길래 깨먹은가 아닌가 가까이가봤는데
태연한척 "사진만 찍고 돌려놓을거에요^^" 하더라?
일단 난 계산대로 돌아갔거든
영업사원 인사하고 간다음에
몇십분 있다가 생각나서 뒤져보니까
맥주하나 떨궈서 꾸겨진거 뒤에 숨겨놓음ㅋㅋㅋㅋㅋ
뭔 씨발 이젠 영업사원년도 조심해야하냐
지 사진찍을려고 맥주 배치 맘대로 바꾸다가
우당탕 소리 들리길래 깨먹은가 아닌가 가까이가봤는데
태연한척 "사진만 찍고 돌려놓을거에요^^" 하더라?
일단 난 계산대로 돌아갔거든
영업사원 인사하고 간다음에
몇십분 있다가 생각나서 뒤져보니까
맥주하나 떨궈서 꾸겨진거 뒤에 숨겨놓음ㅋㅋㅋㅋㅋ
뭔 씨발 이젠 영업사원년도 조심해야하냐
점장한테 말해라
내가 점장인데 이거 카스에 전화해야하나
미친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