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얼마입니다 < 얼마전부터 안함 담아드릴까요 < 안한지 오래 됨 계산됐습니다 < 얼마전부터 안함 안녕히가세요 가격이나 됐냐고 물어보는 사람 있으면 그때만 대답해줌 인사도 솔직히 안해봤는데 뭐라는 사람없는데 그건 그래도 해야될거같아서 올때 나갈때 인사만해줌 이제 중간에 저거는 ㅅㅂ 뭐 하나마나 10명중에 8명은 듣지도않음
니가 좆밥이라 만만해서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