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릴 때부터 마취 존나 하고 돌 묶어서 바다 빠뜨리는 등
미친 훈련 받고 북한도 수십번 다녀온 인간 병기들 데려다가

일반인인 척 모집책에 넘어가서 마취 안 되는데 기절한 척 하고
조직원이 감금 시설 내부에까지 끌고 가서 내려놓고 돌아서서
조직원들끼리 대화하면서 "야 이따가 저녁 뭐 먹을까?" 이러는데

앞장 서서 방 나가려던 애가 뒤에서 대답 안 해서 슥 돌아보는데
?! 뜨면서 쓰러져있고 그거 보고 "어..?" 하는데 뒤에 형체 보이고
다음 씬에 바로 얼굴에 피 좀 묻은채로 그 방 철창문 열고 나오고

나오자마자 갑자기 그쪽 관할 대빵격으로 보이는 애가
철컥 하면서 총 머리에 갖다대면서 "동작 그만" 하면서
다음 씬에 갑자기 넓게 보이면서 ?! 뜨고 대기중이던 수십 명
중동 난민, 조선족, 범죄 가담 한국인 등 죄다 중무장으로 나오고

모집책 명단 중 신원을 조사해봤는데 유일하게 이름이 없다라..
대한민국에서 이런 게 가능한 부류는 하나밖에 없지
북파공작원 내에서도 최고 비밀 부서인 "999부서"
뭐 네가 이곳에서 이렇게 죽는 게 아쉽긴 하겠다만은 잘 가라

하고 방아쇠 당기는데 철컥, 철컥철컥철컥 하면서 안 쏴지고
알고 보니 그 사이에 탄창 빼간 거였고 갑자기 배경 어두워지며
?! 뜨면서 갑자기 조직원들 사이사이에 안 보이던 은사 보이면서
울버린 손모양마냥 콰징 쪼으니까 전원 꼭두각시마냥 몸 꺾이며
팔꿈치뼈가 살 뚫고 나오고 내부 압력 못 버티고 눈알 빠지고

중무장한 테러단체 정예부대 1개 단신으로 초살내고
타 특수부대원들이랑 합류해서 그렇게 전원 일망타진하면 될 듯

캄보디아 응우옌 새끼들이 즈그들이 조금도 손을 안 써주면서
타국에서 군사 활동 하냐고 지네 경찰 풀어서 엄한 데다가
개지랄 할 거 예상하고 근처에 한국 해군 배치시켜두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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