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이랑 싸워도 무조건 내 편 들어줌
컴플레인 걸려도 너가 고생이 많다고 싹 다 쳐냄
일주일에 한두 번 만날 때마다 무조건 커피나 음료수 원하는 거 사줌
명절마다 10만원씩 주고 퇴직금 당연히 챙겨줌 

평야 1년반 일하면서 정말 뒤질거같아서 하루 못 나간 거 제외하면 빠진 적도 없고 지각 한 번도 안 했고 매장이 ㅈㄴ 커서 개힘들어가지고 청소는 좀 소홀히했지만 워크인만큼은 제대로 채워놨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