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한명씩 두유나 커피 사주고

방금은 담배를 사주네;;

돈 아껴서 좋긴한데 이런거 좀 부담스러움..

괜찮다고 마음만 받는다고 해도

강제로 사주니까 미치겠네


내가 좀 불쌍해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