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씩 처 와서 삼김 도시락 앞에서 대가리 처박고 있기
단 한 새끼도 바로바로 처 고르는 새끼가 없음 씨발
뒤통수 좆나 후리고 싶게
괜히 처 먹지도 않을 거면서 옆에 소세지 처 보러 갔다가 다시 처와서 대가리 처박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