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에세 1보루 달라고해서

내가 에세 체인지 1미리요?라고 확인차 물어봤는데 아무말 없이 병신새끼처럼 카드 미리 꼽아놓고 가만히 서있더니

아, 맞나보다 허고 에세 체인지 1미히 꺼내서 결제했는데 갑자기 이거말고! 에세 수 한보루! 하면서 화난 목소리로 소리침


씨발 나도 순간 빡쳐서 아까 에세 체인지라고 물었는데 대답 없으셔서 이거 맞는줄 알았다 하니까

또 "에세 수! 한보루!"

이지랄 씨발년 면상에 주먹 날릴뻔했다 

개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