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접점이 없을거 같았어요
왜냐하면 저는 그때 당시 동성 친구들과는 축구도 하고 말도 잘했는데
여자앞에만 서면 부끄러워지고 말수도 줄었거든요
근데 같은 동네고 친구들도 다 한다리 걸쳐서 아는사이고 같은 반이다 보니
이 친구가 먼저 다가왔습니다..
이 친구는 막 페이스북도 인기도 많고 단발에 귀엽게 생기고
막 화장 지각으로 선생님과 말싸움도하는데
반전으로 공부도 잘 하는 친구라 제가 다가가기엔 너무
부담이였습니다..
근데 5월쯤 친한 동네 친구들이 6명쯤 대거 같은 반이되어
자주 놀게 되고 피시방을 가게되엇는데
그 단발 친구가 제 친구중에 아는 사람이 있어
여자 무리 몇명을 데리고 피시방을 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하고 그 단발친구는 여기 동네에 오래 살아서 그런지
제 친구들하고 친하고 상대방 부모님도 아는 사이였는데
딱 저만 어색한 사이였어요
다음
제가 기억나는대로 쓰는거라 느려도 이해해주세요
@글쓴 편갤러(106.101) 넵 묵묵히 기다리겠습니자
멜섭이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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