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게 저는 중학교3학년 여름방학이 끝날때 쯔음
이 단발 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단발친구는 사귈때 다 좋았는데
선생님에게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학교에서 평이 안좋다,
같은 반이라서 연애하기엔
저흴 지켜보는 시선들이 많아 어려웠다 이정도네요
그리고 인기도 많은 친구라 완전 제가 불안했습니다
사귀는 도중에 단발 친구와
가벼운 일로 학교에서 다투었는데
사람 한명 드나들지 않은 5층에서
그녀가 자기가 먹던 오렌지 주스를 땅으로 던지고 살짝 밟으면서
’나 사랑하면 밟은 오렌지주스 주워서 빨아‘ 이랬습니다
저는 진짜 이런 경험을 처음 해보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말도 잘 안나오고 진짜 이게 뭐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못하겠고 빨리 줍고 점심시간 끝나기전에 내려가자 했는데
그 단발여친이 주스를 주워서 제 입으로 강제로 쑤셔서 마시게했습니다
근데 저는 갑자기 거기서 부터 오는 복종, 의존적인 부분에서 심리적 쾌감을 느끼고 ‘해도 되나?‘ 라는 심리적인 부분에 긴장이 생기며
내적으로 흥분해 버렸습니다
다음
다음은 마지막편으로 뵐게요
아설마 이게 끝은 아니죠..??
@글쓴 편갤러(106.101) 앗 넵
이거는 그냥 그 여자애가 싸이코 같은데 - dc App
BDSM갤로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