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다목적실로 들어가 


맨발 상태의 여친이


벗어던진 양말을 주워오라고 했는데 그냥 주워오지 말고


입에 물면서 기어와바 


이러는겁니다.. 저는 그런걸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거절했는데


여자친구는 부스 관리시간에 짼거 너 탓으로 돌릴거라하면서 반협박을 하길래 저는


양말을 입에 물고 진짜 개처럼 기어갔습니다..


저는 너무 배덕감을 느꼇는데 




여자친구가 잘했다고,


’우리 강아지‘ 그러면서 제 머리를 쓰다듬고 파랑색 매트에 누워서


제 다리에 올라오더니 엄지발가락 하나를 내주며 빨아보라 그러더군요


진짜 근데 맨발도 너무 이쁘고 225정도 사이즈의 작은 발이라 너무 꼴려서 빨아버렸는데


여자친구가 너 앞으로 내 노예고 이런 거 할때마다 거부하면 뒤질줄 알아 이러는 겁니다


정말 주작없는 썰입니다


중학교3학년인데 어떻게 이런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건지하고

집 침대에 누워서 잘때 맨날 고뇌에 빠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나서


중학교3학년때 졸업의 달이 다가오면서


진도를 다 나가 학교 수업시간에 영화를 보는 일이 잦아졌는데


보통 5시간 연속 영화를 보기위해 불을 꺼두고 보고 


자는 아이들이 많고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다시 저를 부르더니 친구들 모두 자고 있는 타이밍에


다시 맨발로 제 잦을 꾹꾹 누르면서 00아 좋아? 이러는데


ㅈㄴ환장하는 줄 알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나 해보고 싶은게 있는데.. 이러면서


맨발로 제 뺨을 툭툭 치더니 ’발 빨아봐‘이러는 겁니다


저는 이미 뇌가 망가질때로 망가지고 조련된 상태라 어김없이 빨아버리고 


학원 계단에서도 맨발 빨고 겨울방학 끝나고 고등학교가 갈라질 때까지 이 행위를 반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