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아이 같아지고 소녀들 처럼 새침해지고 자주 삐지고 화내고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요... 여자들은 어릴때부터 울어도 별 문제없이 지냈고 돌봄이라는 그런 사회적 기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사내 자슥이 울면 안되고 눈물을 흘리면 안된다 이렇게 억누르고 살아왔고 결국은 뒤늦게 늦바람식으로 소녀 감성 처럼 표출이 될 확률이 높은것인데요

남자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아이 같아지는게 그런 이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