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번화가 근처 편의점이라 손님들이 대게 젊어서 그런가

진상손님 거이 업고

투쁠원 음료수 훈지도 종종 받고 새해ㅗ복 많이 받으라는 소리도

많이듣고 난 아싸라 저런거 절대 못하는데

낯가림없고 성격좋은 사람들한테 좋은 기운 많이 받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