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문제 있는 새끼들은 보통 돼지라고 생각해
편의점 와서
이건 얼마에요?(가격표 보면 된다.) 이건 투플원이에요?(쇼카드 보면 된다.) 기후동행카드는 얼마에요?(진즉 알아보고 오면 된다.) 전자레인지 어딨어요?(둘러만 봤어도 찾을 수 있었다.)
여긴 두쫀쿠 있어요?(찾으러 가지도 않았다) 이 요플레는 달아요?(성분 분석표는 폼이 아니다) 티머니 충전은 어디서 해요?(니 나이가 몇인데 씨발) 봉투도 돈받아요?(맨날 와서 돈내고 사가면서 왜모름?) 제일 가성비 좋은 과자가 뭐에요?(니가 찾아 제발)
등등의 질문을 여러명이 아니라 한 명이 카운터에서 약 3분안에 쏟아내는 거 보면 그냥 이새낀 조금의 움직임도 귀찮은거구나 딱 느껴짐
그렇게 쳐 사세요 에휴
ㄹㅇ 나는 간단한 질문도 하기 싫어서 폰으로 다 찾아보는디
대체 왜...씨발 스스로 조금만 움직이면 해낼 수 있는 것들을 타인한테 다 쳐 떠맡기는걸까?
전자렌지 어딧어요는 시발 쥐똥만한 매장에서 3초만 찾아보면 되는건데 - dc App
그냥 90도 옆에 보면 있었음;;; 고개도 까딱 안해 시발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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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찾아보고 안 돼서 물어보면 누가 뭐라하냐고 대체
어우 ㄹㅇ 상대하면 입만 아픔 - dc App
오늘도 이렇게 돼혐이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