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문 앞 테이블에 앉아서 핸드폰 하면서 담배피다가
일어나서 문으로 들어오는 척 하다가 다시 담배 하나 꺼내서 줄담하다가
또 일어나서 들어오는 척 하다가 핸드폰 들고 구석으로 갔다가
또 문으로 들어오는 척 하다가 테이블에 앉고
솔직히 말해라 씨발 일부러 이러는 새끼들 실존하는거지? 알바 좆같으라고? 문앞에서 개 얼쩡거리는 게 얼마나 신경쓰이는건지 알고 일부러 저러는거지? 도파민 챙길라고?
가게 문 앞 테이블에 앉아서 핸드폰 하면서 담배피다가
일어나서 문으로 들어오는 척 하다가 다시 담배 하나 꺼내서 줄담하다가
또 일어나서 들어오는 척 하다가 핸드폰 들고 구석으로 갔다가
또 문으로 들어오는 척 하다가 테이블에 앉고
솔직히 말해라 씨발 일부러 이러는 새끼들 실존하는거지? 알바 좆같으라고? 문앞에서 개 얼쩡거리는 게 얼마나 신경쓰이는건지 알고 일부러 저러는거지? 도파민 챙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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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웅니 누구야? 우미라는애 몰라
몰라 나링밖에 기억안나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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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문앞에서 저지랄해 시발 진짜 뭐 안동 간고등어 명인도 아니고 간 존나 쳐보네
이날씨에 저 좃지랄도 진짜 사서 고생이다 난 어쨌든 따뜻한데 저새낀 덜덜 떨면서 저지랄 쳐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