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눈 찌푸리고 고르고 있는데

타노스 새끼 지 시키지도 않았는데 

옆으로 웃으며 오더니

바로 하수구에 쌀 반을 쏟고

돌 반을 골라내었다 하고 대단한 걸 했으니

여유롭게 웃으며 철학자 코스프레

그러다 지은 밥에서 돌 씹힌다니까

지금 나한테 불만이야? 몇 번 해야 너도 날라가는지 볼까?

하고 주먹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