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 역대급 씨유 헬매장할때
매일 상온 25박스 + 과자주류 20박스씩 오고
야간동안 객수 100~120찍히는 매장 했었는데
일하면서 와 이딴 매장에서 일할바엔
직영가서 야간수당받고 일해도
노동강도 크게차이없겟다싶어서
세달 버티다가 때려침
근데 그때하면서도 세달 버텻던 이유가
저기매장하기 바로전 쿠팡 몇번 나가서 일햇엇음
진짜 뒤지는줄알았음ㅋㅋ
물류가 매일 40 50박스쳐와도
쿠팡엔 못비빈다
물론 쿠팡도 워터 신호수나 업로딩은 생각보다
그나마 할만한데 그거외엔 걍 다 개씨발임
그어떤 빡센 직영편점을해도 좆팡보다는 쉬움
이새끼 나랑 생각이 완전똑같네 너도아는구나
ㅇㅇ 좆팡 격어보면 편점이 제아무리 빡세다고 해봣자임ㅋㅋㅋ
받는 돈이 다른데 어차피 빡세면 쿠팡한다는 마인드로 하는 거지 그리고 상하차도 항상 빡센 것도 아님
어차피 빡세?ㅋㅋㅋ 쿠팡 돈 얼마안줌 상하차를해도 12~14줌 꼴랑 2 3만원차이인데 몸작살날래 편점할래?
@INTP(122.153) 이해력이 딸리는구나 화팅
니가말하는 어차피빡세면이 편점빡센거랑 차원이다르게 차이난다니까ㅋㅋ 꼭 쿠팡 안해보고 아는척 하는게 웃음벨이네ㅋㅋㅋ
3달을 어케버텼노 ㅋㅋㅋㅋ
12시간 근무에 주휴주니까 일급 14만원쯤되더라 좆팡생각하면 버텨지긴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