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편의점 시작
백수 여동생 이악물고 안도와주고 버팀
2020년에 엄마가 주6일 힘들어서 못하겠다 선언하니까
엄마랑 반반나눠서 주 3일하고 100만원씩 받아감
2023년 6월에 동생이 일 못하겠다 돈만달라 시전
아무것도 안하고 놀면서 돈만 100만원씩 받음
2023년 11월에 아빠한테 컴퓨터 사달라고 징징대다가 아빠랑 틀어짐
( 용돈 받은거 전부 ㅇㄷ? )
그때부터 현재까지 아빠 여동생 보기싫어서 집에 안들어감
2024년 5월까지 놀다가 택배알바 시작 (4대보험X)
2025년 4월에 택배알바 짤림
알바로 번돈 순식간에 다 씀
남친한테 돈빌려서 매일마다 2만원짜리 마라탕, 고기파티 하다가
2026년 1월에 남친이 헤어지자 통보한듯
새해 첫날에 지 방에서 씨발새끼야!! 개새끼야!!!
소리지르고 엉엉울더니 그 이후로 여태 마라탕 쳐먹는거 못봄
평범한20대여자네
94년생 나이검색해보니까 32세네 아이고.... 할망구다 할망구
진짜 어디서 호랑이라도 찾아와서 여동생 흔적도없이 잡아먹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