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 노후된 빌라 원룸촌이었고 둘다 키작고 고도비만에 사람같지도않게 좆같이도 생긴 놈년옴

안그래도 좁은 카운터에 물건 계속 투척하는데 거의 30개를 고름

그리고 봉투를 달래서 일단 찍고 계산해야하니 봉투일단 앞에 놓고 물건 찍음

찍고있을동안 돼지년이 봉투 먼저들고가서 지가 쳐담음 같이담아줄수있는거리도아님

그리고 계산하고있는데 갑자기 돼지놈이 왜 안담아주냐 풀발함 돼지년은 구경만함

키 150대에 옆으로만 퍼진 안경병신놈이 짖어대는거 병신같아서 아 계산해야해서요~이러고 무시하니 나가던데 진짜 생긴대로 쳐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