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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지존뗑컨(mumuri12345)
2026-01-17 18:29:00
추천 0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
댓글 3
아 내귀
자는게(dare1700)
2026-01-17 18:41:00
답글
시입니다,,
지존뗑컨(mumuri12345)
2026-01-17 18:42:00
별하나에 추억과 별하나에 사랑과 별하나에 시와 별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편갤러 1(182.227)
2026-02-22 0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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