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 요즘에 엄마가 집에서 나를 너무 괴롭혀서 시달리느라 힘들어서 불안장애 도짐
지금 일하는데 헛구역질하고 가슴두근거려서으로 힘들어
vanila(shut2008)
2026-01-17 20:22:00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4]지존뗑컨(mumuri12345) | 2026-01-17 23:59:59추천 0 -
햄붕아 너 슬랜더잖어
[6]익명(106.101) | 2026-01-17 23:59:59추천 0 -
갤에 좆병신 장애우들만 모아놨네
[10]익명(223.28) | 2026-01-17 23:59:59추천 9 -
살빼면 자지 커지는 거 ㄹㅇ임 경험해봄
[3]귀찮으니깐..(eager9126) | 2026-01-17 23:59:59추천 0 -
쏘닝아우리좋앗잖아엘지통피시절부터쭉지켜본나잖아
[2]눈통피2(picture1247) | 2026-01-17 23:59:59추천 0 -
ㄹㅇ근데 가슴 작은 여자들 오히려 좋지않음?
[1]익명(223.28) | 2026-01-17 23:59:59추천 0 -
아 그 자아 비대한 장애인?
귀찮으니깐..(eager9126) | 2026-01-17 23:59:59추천 2 -
잇을때잘해라
[3]눈통피2(picture1247) | 2026-01-17 23:59:59추천 0 -
너네가지무침이라는갤러아냐
[3]눈통피2(picture1247) | 2026-01-17 23:59:59추천 0 -
너네언스크립티드라는갤러아냐
눈통피2(picture1247) | 2026-01-17 23:59:59추천 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기가 너무나도 괴롭고 힘든데 모든건 시간이 지나야하나봐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응 정말 그러고 싶은데 편의점 주2일하는거말곤 다른 수입이 없어서 나가살면 생활 유지가 힘들거야. 그래서 최대한 집에서 버텨보려고
따뜻한 음료 드시고 천천히 심호흡 하세요,, 시키는 일을 하는척을 하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하세요,,
맞아요 너무너무 하기싫어죽겠는데 그래도 한지붕아래 살려면 타협을 해야하니까 당분간만이라도 시키는일을 하는 척이라도 할려고요..
버티다 얼른 자취해서 탈출하자..
응! 힘들다 열심히 살아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