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밤에 편의점 와서 20분씩 본인 무용담 늫어놓는 50대 후반쯤 돼보이는 원형탈모걸린 할아버지랑 아저씨 사이의 무언가가 있는데 오늘 막 본인 무용담 얘기하다 어떤 할머니 한분 편의점 들어오니까 둘이 머쓱하게 인사하고 할머니 담배계산하고 나감
갑자기 나한테 저 할매 자기보다 연상인데 자기가 20대때 원래는 편의점 되기 정 이곳에서 전에 장사하던 구멍가게 안에서 술담배 가능했는데 이 편의점 안 테이블에서 저 할매랑 술마시면서 편의점 뒤에있는 변소에서 떡쳤다면서 저 할매 물 많아서 질질흐른다 이얘기를 하는거임
하...
폐기 개맛있는거 나왔는데 목에 안넘어감...
에라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개새끼야~
글카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