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이 매장에 절도범(라면 두개 뽀려감) 왔어서 비슷한 사람 오면 확인하라대.
그래서 일하면서 오래있는 사람 얼굴 확인하면서 눈봤는데, 왜 눈을 그렇게 뜨냐면서 사과하라는거임
좀 꼬와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사과했는데 사과 한번으로는 만족 못하고 자기가 용서할때까지 사과하셔야된댄다.
그래서 유니폼 벗고 그만둘거니까 이제 손님 아니시라고 나가라니까 이새끼 저새끼 찾고 미친놈이 어쩌고 하더라.
내가 뭐 사과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되냐니까 이젠 무릎꿇고 사과해야된대.
그래서 녹음기 켠다 하고 경찰 부른다니까 그때부터 욕 안하고 자기가 부르더라.
경찰이 이름이랑 전번 달래서 줬는데 시발 이게 뭔가 싶다
미친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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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는게 나을거같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