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새끼들한테까지 친절해야 하냐?
존나 귀찮아서 대충 틱틱댔는데 내 눈 쳐다보면서 한숨 쉬고 지랄이노
평소에 돈 많이 쓰는 사람이면 내가 사장님 생각해서라도 친절하게 응대하겠는데 진짜 그냥 가게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좆병신이 저러니까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