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보면 진짜 연예인 보면 헉소리 나오자나 그런애가 왜 수영해서,,
그리고 남친도 없는지 자주 오냐고..
실력도 비슷한데다가 성격도 좋음..
스몰토크도 잘하고 볼때마다 웃어주고..
참 그냥 설레는데.. ㅅㅂ
나이차이도 많으니까 그냥 쭈구리 처럼 뒤에서 박혀서 조용히 수영할려다가 계가 인사 안하냐고 나한테 모라고하고..
참 그러다가 이제는 눈만 봐도 눈웃음 갈겨주니까 미치겠다..
거의 반 짝사랑 수준이라서 그냥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게 싫다
계가 조금 못생겼으면 마음 편하게 지낼텐데..
계보면 드는 생각이 이쁜애가 성격도 좋고
참 모난데 없고
그웃음을 계속 보고싶음 고백따윈 하지마라
고백할 성격도 아님 계도 그러지는 않겠지.. 약간 성격 테토녀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