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오는데 라면이나 빵 하나 사고 30분동안 먹고있음그리고 쳐잠 시벌근처가면 쾌쾌한 냄새 나고기본1시간이상 매번 죽치고 앉아있음근데 시식테이블엔 손님이 잘 없어서 쫓아낼 변명이없음ㅈ같다 진짜
노래소리 ㅈㄴ크게하거나 일부러 문 열어놓으셈
시도해볼게...고마워...
@ㅇㅇ(123.109) ㅇㅇ바깥 냉장고에서 뭐 짐 나르는척 하거나 물어보면 물류 오는데 시간 좀 변경돼서 열어놓는다해 노래소리도 원래 본사 지침대로 크게 해둬야하는거 맞긴함 점검날빼고 보통 점주들이 줄여놔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