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한 지 3주 됐는데


전 근무자가 점장, 다음 근무자가 부점장?같은 느낌으로 되어있음.


내가 나름 팔린 물건을 잘 채우는 거 같은데


실수를 계속 하는 거 같네;;


내가 생각하기에 문제점(걸린 것들)


1. 담배 시재 안한거 걸림:  전근무자가 담배 종류 재고가 한개 없다고하네? 그래서 인수인계 때 다음근무자한테 알려줬는데 이거 계속 없었다고 계속 안했냐고 추궁당함;; 흠.. 할말 없긴한데, 팔리는 담배만 재고조사했어가지고 하;; 


2. 저번주 주말에 주문 들어온거 까먹었음: 매장에 필리피노 7명들어와서 지들끼리 얘기하는거 계속 물건 사가는거에 신경 다 가서 까먹음,, 사실 이것도 내 잘못 점장한테 전화오더라 할말없음


3.  고구마 잘 안 구운거?: 잘 안 팔리는 거 같아서 좀 적게 굽거나 전 근무자가 구워둔거 그대로 판매했었는데 다음 근무자가 주말 고구마 판매량이 떨어졌다고 말하더라


흠,, 더 열심히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