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미드에서나 보던 차이니즈 누들, 케밥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그게 먹고싶어서가 아니라 식비가 감당이 안되서란게 비참하다...
알테마인교에서 와인 한잔 사다가 즐기는 낭만과
슈바인학세 30유로짜린 비싸서 못먹겠는 가난의 비참함이 공존하는 유럽 1달 생존기다...
오늘 저녁은 케밥으로 정했다.
마트에서 산 2유로짜리 코카콜라 제로
저렴이 7유로짜리 케밥으로 저녁 떼운다...
레츠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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