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궁금하다고 해줬는데 처음엔 존나 아프다가 세네번 더 하니까 사람 미침 ㄹㅇ...
다리 똥꼬에 힘 팍 들어갔다가 확 풀리고 계속 반복하면서 몸이 덜덜 떨리다가 팔딱팔딱 거림 입에서는 어윽허으으으윽 엉ㄱㄱ억억 하는 좆같은 소리남...
진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들면서 사정 컨트롤도 안 되고 타이밍도 모름... 그냥 갑자기 주륵주륵 나오는데 나오는 느낌도 모름...
눈물 콧물 ㅈ물 다 나오면서 매달리게 됨 
문제는 이거 몇번 하니까 일반적인 방법으론 절대 혼자 못쌈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