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청소하러 나갓는데
40~50대로 보이는 아재가
담배 다피고 남은 곽을
주차되어있는 외제차 바퀴밑에 버리더라
굳이 허리숙여서 존나 낑낑대듯
눈마주쳤는데
내가 다 수치스러웠음
진짜 미개하노
진짜 미개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