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마냥 집들어가는데 마른데 키 존나 큰 19n 정도의 흑인이
내 집 건물 바로 앞 횡단보도 지나기 전에 서있길래
보다가 살짝 눈이 마주쳐서 슥 깔았는데
그 새끼가 내 뒤에 걸어오면서 바카바카~ 이러길래
슥 돌아서 일본어로 지금 뭐라고 했냐 하니까
존나 오글거리게 일본어로 막 난데모인쟈나이 하면서
실수였다고 어쩌고저쩌고 해서 돌아옴
그 흑인 성격이 조금만 흉악했더라면 난 타국에서 찢겨죽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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