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에 술집이나 식당가 조금 있고 새벽에는 조용해 보이는 곳에 있는 CU 주 4일 22:00~08:00 최저 O 주휴 X(통수 생각 없음) 물류 상온은 없고 삼김 도시락 우유 같은 것만 저녁에 한번 받고 퇴근 전 아침에 한번 받음 치킨 같은 거 안 파는데 군고구마는 팜 야간이라 배달이랑 픽업은 조금 하다가 끝남 출근 거리 도보 25분
2. CGV 근처고 술집 많은 번화가 근처에 있는 GS25 주 5일 22:00~07:00 최저 O 주휴 O 야간 수당 X 물류 다 있음 치킨을 포함한 조리 식품 없음 픽업은 24시간 배달은 내 시간대에 안함 출근 거리 도보 30분
3.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GS25 주 4일 15:00~00:00 최저 X(9천원 줌) 주휴 X(통수 생각 없음) 상온 물류 없음 퇴근전에 삼김 도시락 우유 같은 물류 한번 받음 치킨,피자,호빵 다 함 배달 픽업 다 있음 출퇴근 거리 도보 10분(뛰어가면 5분 내로 끊음)
어디로 갈까 ㄹㅇ 고민이다... 못해도 반년 할 생각임 길면 1년
2
반년할꺼면 물류 받고 주휴땡기는게 낫지
@전략적팀전투 사람 ㅈㄴ 많은 거리에 있긴 한데 눈 딱 감고 반년 조지고 나온다는 마인드로 2번이 나으려나
@글쓴 편갤러(121.159) ㅇㅇ 돈 쫙 떙기고 뺴는게 맞지
@전략적팀전투 편의점 ㅈㄴ 꿀인곳에서 한번밖에 안해봐서 ㅈㄴ 쫄리긴 하네 ㅋㅋㅋ 답변 ㄳ
2 인정
걍 강도약한 상하차왔다생각해
@편갤러1(211.36) 솔직히 물류도 물륜데 사람이 너무 많이 다니는 걸 봐서 면접때도 그렇고 나도 자주 지나다는 곳이라 좀 쫄리는게 있긴 함 ㅋㅋ
@글쓴 편갤러(121.159) 주휴받으려면 그정돈 감내해야지
@글쓴 편갤러(121.159) 위고닉말이 맞는게 오래할것도 아니고 통수칠긋도 아니면 2가 베스트 맞음
@편갤러1(211.36) 1번은 별론가? 글 쓰면서 1쪽으로 조금 기울긴 했었는데 1년 채울 생각으로
3하고 통수
출퇴근 가까운게 최고다 통수는 단어가 좀 그래서그렇지 니 최소한의 권리를 챙기는 행위인데 26년에 아직도 9천원시급에 주휴도 안준다? 노동청으로 갚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