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동안 과자매대만 서성이길래 빨리고르고 나가라는 의미로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라고 물어봤는데 "제가 알아서 할게요 말 걸지 마세요" 이 지랄해서 빡돌아서 "살거 없으면 나가세요, 여긴 박물관이 아닙니다. 무슨 세미나 전시회 왔어요" 이렇게 대답하니 손놈새끼 헛웃음 지으면서 존나 째려보고 나가더라 꾸준글인데 계속 올리는 이유는 오버로드때문에 한탄하는 편돌이들이 안타까워서 올리는거임
알바따리가 그렇게말해도됨??
점장이나 ㄱㄴ한 방법인데 이건
ㅇㅇ 어차피 손님 많음
@글쓴 편갤러(211.235) 용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