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태국마사지샵카운터 개꿀빤다해서 갔는데 

야간 8시부터 9시간 주5일 손님받고 방안내해주고 욕실대충청소 수건빨래 건조기에 넣고 

끝나면개기만 하면댐 그외엔 할거 아무것도없음 새탁기 건조기 돌아가는시간제외 

1시간도안걸림 개꿀임 진짜개꿀임

히터빵빵하게틀어놓고 자거나 게임하면댐 

근데 상상도못함의 개빡심이 존재함 뭐냐면 8할이 취객이라 

한달에 4~5번 이상 마사지룸에오바이트함 똥.오줌 갈겨놈 그거당연내가치워야함

한달에10일은 손님이랑 싸움나고 언쟁하고 골치아픔 

마사지받다가 자는놈 있으면 내가 다깨워서 보내야함 근데 안일어남;;;

경찰신고 경찰출동 인적사항 적어줌 잘못엮이면 경찰서왔다갔다 해야하고

일하는 태국년들 이간질 상상하지도못할정도로 심함 사장한테 없는말지어내서 

나만 나쁜놈 만듬 히스테리 장난아니고 그걸나한테 다퍼부움 일하는년이 갑이라

나도 사장도 암말도 못함 제일 거지같았던게 뭐였냐면 사장이 지가해야할일을 모조리 

직원한테 다 몰빵함 가게출근 자체를 안함 풀오토임 

최저안주는곳도 허다함 그냥 출근해서 가만히 멍때리다가 퇴근함 바보되는 느낌이라 때리치움

손님도 없음 주간10명 야간10명정도였음 

지금 주7일 야간하는데 스트레스없어서 너무 편하게일하는중 

난원래 청소 정리정돈 좋아해서 힘든건 모르겠고 잠만 충분히 자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