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개꿀 빠는 새끼는 일 나한테 다 시키고 쉬발년은 상온 물류 깔짝하고 쉬고 에라이 쉬발
집 가면 1~2시간 밖에 안남고 그냥 하루종일 잠만 쳐 자야되는게
개 조옷 같다 시발
이번달만 하고 그만 둔다 못해먹겠네
커피를 두잔 때려 박아도 눈이 피로한데 시발 백몇십만원 때문에
다크서클+날개뼈 통증 얻어가네
등가교환 그냥 개 씹 병싄 같은 편돌이
오전 개꿀 빠는 새끼는 일 나한테 다 시키고 쉬발년은 상온 물류 깔짝하고 쉬고 에라이 쉬발
집 가면 1~2시간 밖에 안남고 그냥 하루종일 잠만 쳐 자야되는게
개 조옷 같다 시발
이번달만 하고 그만 둔다 못해먹겠네
커피를 두잔 때려 박아도 눈이 피로한데 시발 백몇십만원 때문에
다크서클+날개뼈 통증 얻어가네
등가교환 그냥 개 씹 병싄 같은 편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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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함?
3달
난 4달차인데 ㄹㅇ 휴일에 잠만잠 5월까지하고 주4일로 줄일예정
야간 공고가 뒤지게 올라오는 이유기 있어 그레도 주휴 주니깐 이번달만 해야지 ㅅㅂ
ㅠㅠ 야간 오래하다보면 나만 일한다는 생각을 떨칠 슈가 없긴해
근데 진짜 주말 애들은 일 할 줄도 모르고 다 내가 뒷처리 해야되고 평일에도 다 내가 해야돼 주말 야간 쓰레기통을 비운 적이 없어
주말은 일을 할 환경이 아니긴해 물류도 하루 안들어오고 애매하게 이틀 근무라서 대충 현상유지만 하다가 튀면 그만이라
야간 주5일은 좀 그렇긴하더라 나도 주3일로 바꾸고 그나마 살만해짐..
ㅇㅇ 사람 할게 못되는 것 같다 뭐하나 일정 생기면 존나 피곤한 상태로 버스 타고 아우
@글쓴 편갤러(118.235) 2,2,1 이렇게 주 5일 햇는데 물류잇는 매장 이틀 관두니까 개꿀로 변함. 야간하면서 느낀건 굳이 물류하는 매장 할 필요없고 주5일은 사람이 빙ㅇ신이 되는거같음 이틀 쉬는 것도 쉬는 거 아닌거같고 암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