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캔씩 팔리는 맥주같은 경우엔 안시켜도 그렇게 하고 있음 근데 과자나 컵라면은 한놈이 싹쓸이하는 특이케이스 말고는 나 퇴근할때까지도 한 종류가 다 안나가거든 매출 150도안됨 ㅈ밥매장이야 그래서 놔두다가 새벽에 싹 채우는데 바로바로 채우래네 돈받으며 하는거니 시키면 하겠다만 내가 일을 안하려는 수작까진 아닌데 굳이 효율적이지않게 뺑뺑이 시키고 싶어하는 느낌이랄까ㅅㅂ
우리도 그러는데 손님도 별로 안와서 그냥 퇴근전에 몰아서 함 ㅋㅋ
그치 이게 그냥 상식적이라 생각하는데 흠 농땡이 치려는것도 아니고 효율적이니까ㅋㅋ 새로온 매장인데 점주는 내가 쉬는꼴을 못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