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 2년하고 관두고 다시 용돈 필요해서 지에스 알바중임 
난 반말하는 손님 괴담인 줄 알았음
지난 알바 상권이 오피스상권이었는데 거짓말 안하고 한 명을 못봄 
지금 하는 곳은 동네 장사라 그런가 늙은 할줌마, 할아버지 반말하는 새끼들 간혹있는데 볼때마다 스스로 표독해지고 스트레스 ㅈㄴ받음
매주 오던데 다음 주에도 반말하면 반말하지 말라고 말할까 생각중인데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