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3달 하는거보고 잘하면 7500원으로 올려준다하고 작년에는 사정이 안좋아서 내년에 올려준다하고 올해 1월1일되니까 또 말바꾸네요.. 지칩니다


어느덧 2년째인데 시급은 7000원으로 동결이네요 

야간엔 손님이 없어서 어쩔수없다고만 하고 지각은 2년동안 안하는날이 없으니 더 화나고..

일단 근처에 다른곳 면접 공고 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