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다고 모든걸 바치고 모든 비밀을 다 알려주고힘든거 아픈거 콤플렉스 이런거 하나하나 다 공유하는 사이가 연인이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사실.. 이게 정상이 아니었던걸지도
울지마 수이야
모든 비밀을 다 알려줄 필요는 없지만 서로 아픔을 보듬어줄 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고아가 연인인데 애미애비없는 새끼야 이러면 안되잖슴
연인에게는 그게 부끄러울수있잖아
뭐 나는 여장하고 후장으로 자위하는 게 취미야 이런 거 아니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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