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다고 모든걸 바치고 모든 비밀을 다 알려주고

힘든거 아픈거 콤플렉스 이런거 하나하나 다 공유하는 사이가 연인이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사실.. 이게 정상이 아니었던걸지도